2019.09.03 09:3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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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13인 "K제약바이오는 아침, 젊은이여 도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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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작성일 2019.08.23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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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53

 

CEO 13인 "K제약바이오는 아침, 젊은이여 도전하라"

"의약품의 가치, 산업의 가치, 도전의 가치" 설명하며 응원 

 

 

유한양행 이정희 대표를 비롯해 K제약바이오 13인의 CEO가 9월 3일 오전 aT센터에서 열리는 '2019 한국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를 앞두고 취업준비생들에게 따뜻하고도 강렬한 메시지를 히트뉴스에 밝혔다.

CEO들은 한결같이 "우리나라 제약바이오산업의 미래는 밝다"며 "두려움없이 도전해 잠재력을 보여달라"며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취준생에게 보내는 이들의 메시지는 자신을 가다듬으며 나온 고뇌의 다짐이자 산업계 내부에 보내는 외침으로도 읽힌다. 

유한양행 이정희 대표, GC녹십자 허은철 대표, 대웅제약 전승호 대표, 한미약품 우종수 대표, 제일약품 성석제 대표, 일동제약 윤웅섭 대표, 보령제약 안재현 대표(사진 위 왼쪽부터)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대표, 대원제약 최태홍 대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대표, 비씨월드제약 홍성한 대표,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이정규 대표(사진 아래 왼쪽부터)


유한양행 대표 이정희

"제약바이오산업은 생명을 지키는 우리의 미래산업입니다. 지식기반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세계를 향해 뻗어갑니다. 글로벌 제약강국의 희망, 바로 청년 여러분이 주역입니다."

GC녹십자 대표 허은철

"우리의 일은 누군가의 평범한 일상을 지켜주는 특별한 일입니다. 꺼져가는 생명에 새로운 숨을 불어 넣기 위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일입니다. 누군가의 삶의 또 다른 기회를 만드는 일입 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걸 충분한 이유가 있는 일입니다. 제약바이오산업에 두려움없이 도전하 십시오. 마음껏 잠재력을 펼치십시오."

대웅제약 대표 전승호

"'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 하지만 그것이 배의 존재 의미는 아니다'라는 명언이 있습 니다. 인생의 가장 젊은 날, 하고 싶은 일에 과감히 도전하고 때로는 실패 하더라도 새롭게 시작 할 수 있다는 것은 청춘이 가진 가장 큰 특권이 아닐까 합니다. 지금, 제약 산업이라는 바다에서 가능성의 항해를 시작해보십시오. 대한민국의 제약 산업을 이끌어 나갈 여러분들의 새로운 도전을 기다립니다."

한미약품 대표 우종수

"제약업계에 몸 담은 지난 28년은 저에겐 더없이 흥미진진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시 간들이 더욱 궁금해 지기도 하지요. 창조와 도전, 혁신을 통해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는 제약산 업은 지금 여러분의 모습처럼 '청년'의 DNA와 꼭 닮아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제약강국으로 도 약하는 과정의 중심에 서 있다는 건, 그 누구도 경험할 수 없는 인생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제약바이오 호'에 지금 승선하세요. 대한민국의 미래는 제약산업 입니다. 제약산업의 미래는 바로, 한미약품입니다."

제일약품 대표 성석제

"여러분! 함께 하겠습니다!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등의 첨단 정보기술과 생명과학기술이 접목되 어 미래를 이끌어가는 성장 동력산업으로 그 위상이 강화되고 있는 제약바이오산업에 도전하십시오."

일동제약 대표 윤웅섭

"국내 최초의 유산균을 개발하기까지, 60년가까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활성비타민 브랜드를 키 워오기까지, 그리고 혁신적인 국산 신약을 개발하기까지… 수많은 도전과 성취의 역사 속에는,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오직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달려온 제약인들의 꿈과 열정이 있었 습니다. 이러한 역사를 밑거름으로 이제 대한민국 제약바이오산업은 더 행복한 미래를 위한 새 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이 도전에 여러분의 꿈과 열정을 더해주십시오. 더 행복한 미래를 만 들어가는 여러분의 활약을 응원하겠습니다."

보령제약 대표 안재현

"스티브잡스가 췌장암을 치료 할 수 있었다면, 결핵치료제가 조금 더 빨리 개발되어 시인 이상 이 작품활동을 오랫동안 지속했다면, 지금 우리의 삶은 조금 더 풍요롭게 변했을지 모릅니다. 질병 치료를 넘어, 더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제약산업의 역할입니다. 두려움 없 이 도전하십시오. 그리고 마음껏 여러분의 잠재력을 펼치십시오. 우리의 미래는 바로 여러분의 열정 그리고 잠재력에 달려 있습니다."

휴온스글로벌 대표 윤성태

"제약업계 고용 현황에서도 알 수 있듯 제약바이오산업은 경기불황에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하며 지속 성장하고 있는 산업입니다. 높은 고용과 부가가치를 극대화 시키는 미래 신산업에서 여러분들의 재능과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

대원제약 대표 최태홍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하였을 때 가장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야가 바로 제약바이오산업이고 그 혁명에 따른 변화는 상상 이상의 것이 될 것입니다. 언제나 시대의 변화 속에는 가슴 설레는 희망과 기회가 있고 그 시대의 주인공은 꿈꾸고 도전하 는 자의 몫입니다. 취업 준비생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 강덕영

"제약바이오는 국민 건강의 첨병이자 첨단 기술이 집약된 산업입니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무대 에서 활약할 여러분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유유제약 대표 유원상

"제약바이오산업은 첨단 기술 및 지식집약 산업이자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미래주력산업입니다. 특히 저는 최근 참석했던 해외 유수의 바이오 컨퍼런스에서 K-바이오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속성장이 가능한 제약바이오산업이 더욱 만개하기 위해서 여 러분과 같은 젊은 인재가 필요합니다. 국민산업인 제약바이오산업에 여러분의 많은 지원 바랍 니다. 우리 함께 뛰어봅시다!"

비씨월드제약 대표 홍성한

"미래 50년을 선도할 제약바이오 산업은 도전해 볼 가치가 있는 꿈과 희망이 있는 산업입니다.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대표 이정규

"지금 한국 제약바이오는 세계수준의 기초과학, 급증하는 모험자본의 투자, 그리고 우수한 인재 들의 유입으로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젊은 제약바이오인들이 들어오셔서 2030 제약바이오강국 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